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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생일파티 의혹 해명

두산 오재원 선수가 승리의 생일파티 성접대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 이라며 입장을 나타냈다. 오재원은 항공권 두 장을 게시하며 전 여자친구와 갔다며 의혹을 해명했다.

항공권 티켓 영수증은 승리 생일파티를 위해 출국하던 날짜가 찍힌 것으로 승리의 초호화 생일 파티 자리에 참석하던 날 전 여자친구와 함께 방문 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이 과정에 유흥업소 여성의 성 접대 의혹에 완강히 부인한 것이다.

 

오재원은 "제가 사랑하는 동료, 팀, 가족을 위해 매일을 조력중이다. 그 분들에게 더 이상 해가 끼치지 않게 바로 잡고 가야할 것은 바로 잡아야 할 것 같다. 항공권 티켓 영수증이며 두 장 다 제가 계산을 했고 왼쪽의 여자분은 전 여자친구의 영수증이다 정식초대는 그 분이 받은 거였고 리조트 제공이라는 성의가 부담스러웠지만 거절을 하다 따라가게 됐다" 라고 밝혔다.

 

 

여자친구와 여행을 가는데 그런 접대를 받을 수 있을까 자신의 사생활을 또한 지난 얘기들을 이런 식으로 해야만 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고 강조했다. 이의를 제기한 사람과는 달리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큰 상처로 남을 사안이다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된 이유는 오재원이 자신의 sns에 팔라완에서 찍었던 사진과 그가 운영하는 카페의 동업자가 이문호 대표라는 점 때문에 단순 추측에 의한 것이었다. 그야말로 조금의 의문스러운 점만 있으면 일단 같다 붙이고 보자는 식의 마녀사냥에 오재원 선수가 피해를 당한것이다.

 

다행히 의혹을 반박할 물증이 제기 되면서 해명할 수 있었지만 자칫 선수 생명에 타격을 입었을 만큼 중대안 사안이어서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을 알렸다.

오재원은 경남 창원 출신으로 두센 베어스 소속으로 프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식빵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등번호가 유독 자주 바뀌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85년생 올해 34살의 나이에 좋지 않은 구설수에 올라 최근 공식 입장을 통해 직접 의혹에 해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