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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카카오 조수용 대표 결혼

박지윤 카카오 조수용 대표 결혼

가수 박지윤이 카카오 공동대표 조수용과

비밀리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2017년 두 사람 첫 열애설이 불거졌고

박지윤 측은 "현재 조수용 대표님과 열애는

사실무근이며 1년째 Bcast로 조수용 대표와

인연을 맺어 함께 일하고 있다" 라며

두사람의 열애설에 전면 부인을 했었다

 

열애설 해명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연인사이로 발전을 했고 남몰래

사랑을 키워 나가면서 주변 측근들에게까지

입조심을 통해 지난 3월말 가족과 친지

가까운 사람들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올려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카카오 공동대표 조수용은

국내 IT업게 크리에이터로 발돋움 하며

자신을 브랜드화 한 입지적인 인물이다

 

크게 네이버 창립 초기 멤버이며

카카오에서 브랜드 디자인총괄 부사장과

공동브랜드센터 센터장을 지낸 뒤

지난 2018년 3월 여민수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에 선임이 된 인물이다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 과정을 마치고

졸업과 함께 프리챌 디자인 센터장을 역임한다

 

2003년 네이버 디자인과 마케팅을 총괄

2010년까지 이사로 활동을 했으며 이후 JOH

설립을 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가구, 인테리어, 건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딩과 디자인을 총괄

 

2016년 카카오 브랜드 총광 부사장으로

영입되면서 그의 등에 날개를 달게 된다

 

조수용 대표가 설립한 JOH는

여느 기업과 다른 방식으로 사회적으로 크게

영향을 끼친 회사로 알려졌다

 

크리에이터의 파라다이스라 불리던 JOH

회사에 영입된 사원에게 본인이 정한 대로

회사가 연봉을 지급한다고 알려졌다

 

이에 조수용 대표는 자신에 대한 가치를 따져

회사와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워낙 기존 구조와 달라 오죽하면 천국이라는

표현이 나타날까 할만큼 복지가 대단하다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라는

콘셉트로 광고 없는 잡지 메거진 B와

특정 분야에 대한 국내 브랜드 시장을

살펴볼 수 있는 페이버 B를 발행해

마니아 층의 극찬을 받기도 했었다

 

카카오에 영입되면서 카카오의 수익성을

끌어올려아 하는 과제를 안게 된다

 

2018년 3월16일 주주총회를 통해

여민수 공동대표와 함께 카카오의

새 대표이사에 올랐다

 

카카오 대표 취임 기자회견에서

카카오 3.0을 선언하며 블록체인 사업과

글로벌 진출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

 

워낙 다양한 서비스를 하는 카카오의

지금 고민은 투자자, 구성원이 제 각각인 서비스를

어떻게 하나의 서비스로 묶어 편의성을

높일지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카카오

플랫폼을 어떻게 퍼뜨릴 것인지에 있다고 발언했다

 

카카오가 브랜드로서 워낙 강력한 만큼

브랜드 통일화 작업이 자회사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며

카카오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경력 1999년 10월부터 2003년 7월 프리챌 지자인센터 센터장

 

2003년부터 2010년까지 NHN에서 마키텡과 디자인 총괄 부문장

 

2010년 국내 처음 브랜드 다큐멘터리 잡지 매거진B 발행

 

2010년 디자인 회사 JOH설립 대표이사 역임

 

2016년 12월 카카오에서 브랜드 디자인 총괄 부사장과 2017년 9월 공동브랜드센터 센터장거쳐 2018년 3월 공동대표이사 역임

 

2018년 3월 우아한 형제들과 손잡고 배달의민족 잡지 매거진F를 창간

 

학력

 

1997년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 학사학위

 

1999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원 산업디자인학 석사학위

 

상훈

 

2007년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 공로부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2010년 칸 국제광고제 홍보(PR)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2013년 칸 국제광고제에서 그래픽디자인 디자인크래프트부문 은사자상을 받았다.

2016년 파라다이스상 문화예술부문에서 수상했다.


2015년 ‘나음보다 다름’이라는 책을 공동집필했다.

좋아하는 브랜드는 일본의 ‘무지’와 ‘유니클로’ 등이다.

 

“‘음악’은 혼자 듣는 것보다 동료들, 친구들과 나누는 것이 음악이 가진 큰 힘이었다. 지금 한국에서 가장 많이 듣는 서비스 ‘멜론’과 ‘카카오’ 가 만난다면 얼마나 큰 힘을 가질까 생각해봤다.” 라며 어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