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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득녀 출산


차범금 감독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한채아

결혼 6개월만인 지난 30일 득녀 소식을 전했습니다

태명은 '축복이'


지난 4월 결혼을 앞두고 한채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임신 6주차 예비엄마 임을 알렸습니다


혼전임신 관련 말들도 있었지만 솔직했고 당당했기에

두 사람의 결혼을 많은 이들이 축복했습니다.



지난 10월30일 오전 여자 아이를 출산한 한채아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음을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전달 했습니다.



배우 한채아는 결혼 후 태교에 전념을 했고

최근까지 '축복이'와 관련된 근황을 공개하며

주위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26일에는 '축복아 곧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베이비 샤워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아내며 출산이 곧

임박 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의 결혼 과정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3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 됐지만

소속사 측에서 사실무근이라며 부인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한채아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언론시사회에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던 열애설을 인정하며

논란이 됐고 이후 공개 열애를 바탕으로 방송가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공개 열애 이후 두 번째 충격적인 사건은

임신 6주차에 접어들었다며 SNS를 통해 드러낸 것이고

이듬해 결혼 소식을 전달 한 것입니다.



한채아와 달리 예비신랑이던 차세찌에 대한

정보가 워낙 없었던 터라 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커졌고

아버지 차범근과 형 차두리와 함께 한 광고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얼굴을 예측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열애 사실을 인정한 순간부터 임신, 결혼에 이르기까지

숨김없이 떳떳하게 공개를 했던 한채아


예비 엄마가 아닌 한 자녀의 엄마로 지난 30일

득녀 소식을 전달해 주위로 부터 축하와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 송야천 2019.03.01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녀 출산"이란 표현은 바르지 않고
    "득녀" 또는 "딸 출산"으로 수정 필요,
    글고 "차범금"이 아니고 "차범근"이
    올바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