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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장 NO 호날두

호날두 노쇼 논란으로 스포츠 팬들의

 

불만이 소송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팀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전을 주최한 에이전시 더페스타의 대표

 

로빈장이 자신의 인스타 소개글을 바꿔 의혹이 거세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 친선경기는

 

더페스타가 주도했다. 이과정에 2개의 계약서를 작성했는데

 

두 가지 모두 호날두의 45분 의무 출전 조항이 삽입돼

 

있었고 강제성이 따를 수 밖에 없을 만큼의 위약금도 설정돼

 

있었으나 유벤투스 측은 노쇼를 감행했다며 축구 팬들의

 

분노를 고스란히 받고 있다.

 

호날두 노쇼로 인해 사태가 소송으로 번지는 와중에

 

이번 행사 주최사인 더페스타 로빈장이 지나친 관심 탓일까

 

자신의 sns 소개글과 사진이 바뀌며 각종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이번 사태로인해 축구 연맹은 더페스타에 계약 위반에

 

대한 위약금을 받아야 하고 더페스타는 유벤트수에 위약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지만 아직 수습 대책조차 드러나지 않았다

 

더페스타 대표 로빈장이 어떠한 입장도 전하지

 

않은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 측이 호날두 노쇼에 대해

 

먼저 사과문을 발표한것이다.

 

26일 유벤투스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유벤투스의 경기장 도착

 

시간이 지체됨에 따라 경기 개최시간이 50분간 지연되었다

 

또한 유벤투스 사리 감독 인터뷰와 관계자에

 

따르면 비록 호날두가 근육에 이상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당초 계약과 달리 경기에 출장하지 않음으로써 축구팬들에게

 

큰 실망을 끼쳐드리게 되었다

 

많은 축구팬 여러분들의 기대를 저버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사과는 했지만 호날두를 보기위해 찾은 6만명의 관중에게

 

어떠한 보상 논의도 진행되고 있지 않다.

 

지난 3일 판매 개시된 친선전 입장료의 경우 3등석 3만원

 

2등석 7만원에서 14만원, 1등석 15만원에서 30만원

 

프리미엄존이 25만원에서 40만원이다

 

입장료 판매 수익만 60억원에 달한다고 전하지만

 

이번 호날두 노쇼에 대한 일반인들의 해결책이라면 집단소송밖에는

 

답이 없어보인다

 

NO 호날두

 

나도 개인적으로 호날두의 팬이지만

 

전날 유벤투스와 호날두 측이 국내 스포츠 팬에게 행해진 노쇼에

 

더이상 그를 응원하지 않을 것이다

 

호날두가 다시는 한국땅을 밟을 일이 없기를 바란다

 

호날두 노쇼와 관련해 소셜 미디어에는 이에

 

분노하는 이들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 직관한 남성은

 

직원들 티켓까지 수백만원을 썼는데 분노했고

 

호날두의 팬이라는 딸의 엄마는 딸아이가 우는 모습에서

 

분노하는 모습이 그대로 글로써 표현이 됐다

 

 

더페스타 홈페이지는 마비중이다

 

연맹 홍보팀 관계자는 호날두 결장에 더해 더페스타에

 

위약금 청구와 관련한 법적 절차까지도 진행할 예정이다